상가뉴스레이다를 시작페이지로   
 
   
더보기
뉴스/칼럼| 분양상가| 국내주요상권| 행운드림프라자
 
뉴스광장
오늘의주요상가뉴스
전체뉴스
상가/토지시장동향
상가분양뉴스
지역상권뉴스
부동산심층뉴스
재테크상식
부동산정책법규
주택시장동향
재테크사례
부동산금융/세금
상가매물뉴스
현장탐방
상가시장레이다
상가시장레이다
보도자료
보도자료
방송출연
상가뉴스VOD
상가관련세미나
전문가칼럼
전체
레이다칼럼
컨설턴트칼럼
전문가칼럼
김혜진
02)598-2816
메일보내기
홈 > 뉴스광장 > 상가시장레이다
 

 
 
 
온라인 쇼핑의 무서운 성장 11월 한달 12조 돌파



온라인 쇼핑의 무서운 성장세가 이어지며 소매시장 판도를 뒤바꾸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한 달 동안 온라인 쇼핑 총 거래액은 12조7576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20.2% 증가해 처음으로 12조원 고지를 돌파했다. 같은 기간 전체 소매 판매액이 2.9% 증가에 그친 것과 대조적이다.

 

이에 따라 소매 판매액 중 온라인 쇼핑이 차지하는 비율도 2018년 11월 20.5%에서 1년 만에 23.1%로 급증했다. 통계청이 온라인 쇼핑 조사를 처음 시작한 2013년 1분기(1~3월) 동안엔 온라인 쇼핑 거래액이 9조원에 못 미쳤다. 6년 전엔 3개월 걸렸던 판매액을 지금은 3주 만에 달성하는 셈이다.

 

온라인 쇼핑 중에서도 모바일 쇼핑의 성장세가 더 눈부시다. 11월 모바일 쇼핑 거래액은 8조4063억원으로 1년 전에 비해 28.1% 급증했다. 전체 온라인 쇼핑 중 모바일 쇼핑이 차지하는 비율도 61.9%에서 65.9%로 늘어 대세로 완전히 자리 잡았다.

 

소비자들이 온라인 쇼핑으로 가장 많이 구매하는 품목은 옷과 화장품 등 패션용품으로, 11월에만 4조3398억원어치가 팔려 전체 온라인 쇼핑 중 34%를 차지했다. 그러나 성장세 면에서는 식품과 음식 배달 서비스가 가장 두드러진다. 식품은 지난 11월 1조4943억원어치가 온라인에서 판매돼 전년 동기보다 26.5% 증가했고, 음식 서비스는 1년 전보다 두 배 성장해 월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과거에 식품은 온라인이 오프라인을 대체하기 어려운 시장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가공식품을 필두로 이런 고정관념도 허물어지는 중이다.

 

전체 내수시장이 정체된 가운데 온라인 쇼핑만 나 홀로 성장하면서 산업과 고용에도 지각변동을 일으키는 중이다.







갈 곳 잃은 투자자금 리츠는 어때? 홈플러스 리츠 재도전



홈플러스리츠 상장을 필두로 국내·외 부동산을 기초 자산으로 하는 다수의 공모리츠가 출시되면서 올해도 리츠 시장의 열풍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중은행 예금금리가 연 1% 수준에 머무르는 상황에서 연 5% 안팎으로 주어지는 리츠의 배당수익률 매력이 더 높아지면 높아질 수록 자금이 리츠 시장에 몰려 활성화를 견인할 수 있다는 예상이다.

 

2002년부터 2018년까지는 부동산펀드와 유사하게 운용되며 상장된 리츠도 존속기간 만료나 자산매각 등의 사유로 상장 폐지되는 것이 다반사였다.

 

특히 2011년부터 2018년 상반기는 리츠의 암흑기로 불린다. 금융위기 이후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이 어려워지자 자금조달을 목적으로 한 자기 관리 리츠 설립이 다수 이뤄졌는데 다수의 리츠가 부실 등의 이유로 상장폐지되며 투자자들의 신뢰도를 떨어뜨렸기 때문이다.

 

다산리츠 상장폐지가 대표적이다. 자기관리리츠였던 다산리츠는 2011년 상장 후 횡령 등의 사유로 인해 최단기간 상장폐지됐다. 비슷한 기간 5개 리츠가 부실 등의 이유로 상장 폐지됐다.

 

2018년 하반기 이후부터는 리츠의 개화기가 시작됐다. 경기 판교 크래프톤타워, 성남 판교 알파돔시티 등 오피스 빌딩에 투자하는 신한알파리츠,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점포에 대한 임대료를 받는 이리츠코크렙 등이 상장되면서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해 10월 말 상장된 롯데리츠와 12월 상장된 NH프라임리츠는 공모리츠 시장을 뜨겁게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롯데리츠는63.3대1, NH프라임리츠는 317.6 대1이라는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두 리츠의 일반투자자의 청약증거금은 12조5109억원에 달할 정도로 높게 형성됐다.

 

올해의 경우 지난해 상장이 무산된 홈플러스리츠를 필두로 국내외 자산을 담은 상장 리츠가 다수 선보이며 공모리츠 시장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홈플러스리츠의 경우 지난 3월 코스피 상장을 진행했지만 너무 큰 덩치 때문에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부진한 성적표를 기록한 뒤 상장을 철회했다.

 

홈플러스는 51개 매장을 리츠에 편입시켰고 부동산 감정가만 4조3230억원이 나왔다. 또 상장 추진 당시 리츠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지 않아 제대로 된 평가를 받기 힘들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올해는 분리과세, 세율 인하(14%→9%) 정책이 발표된 만큼 홈플러스리츠의 재상장이 추진될 경우 지난해보다 높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지스자산은 용산트윈시티남산을 기초자산으로 한 공모리츠를 2300억원 규모로 올해안에 상장리츠를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이지스자산은 최근 국토부에 영업인가를 신청했으며 인가가 떨어지면 곧바로 공모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주유소 리츠는 새로운 형태의 상장 리츠도 출격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람코자산신탁은 SK네트웍스가 직접 보유하고 있는 203개 주유소를 대상으로 한 공모리츠 출시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 부동산을 기초자산으로 삼는 상장 리츠들도 출시를 앞두고 있다. 마스턴자산은 연 5~6%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프랑스 등 서유럽 4개국 오피스에 투자하는 공모리츠를 올해안에 상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JR운용은 메리츠종금증권과 함께 매입한 벨기에 브뤼셀 파이낸스타워를 기초자산으로 한 리츠를 연8% 수익률로 상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투게더투자운용 주식회사 설립 예비인가를 받은 대우건설은 베트남 하노이 스타레이크시티의 복합단지 개발 사업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공모리츠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인천계양·부천대장·창원·인천·성남, S-BRT 시범사업 선정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기존의 중앙버스전용차로 수준의 간선급행버스체계(BRT)를 지하철 수준으로 향상시킨 최고급형 BRT를 도입하기 위해 ‘S-BRT 표준 지침’을 마련하고, 인천계양·부천대장, 창원, 인천, 성남, 세종 총 5곳을 시범사업으로 선정했다

 

BRT는 국내에 2004년부터 도시철도 대비 저비용·고효율의 대중교통 수단으로 서울, 경기, 세종 등 총 24개소에 도입됐으나, 대부분 중앙버스전용차로 수준으로 건설·운영됨에 따라 당초 도입 시 기대했던 서비스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

 

이에 따라 작년 12월 수도권 광역교통개선대책에서 지하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S-BRT를 도입키로 했고, 이번에 대광위에서 지자체 등 사업시행자를 대상으로 S-BRT를 건설하고 운영하기 위한 지침서인 S-BRT 표준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시범사업을 선정하기로 한 것이다.

 

표준가이드라인에 따르면, S-BRT는 전용 도로, 첨단 정류장 등 전용 시설과 운영 시스템을 활용하여 빠른 속도와 편리성으로 지하철 수준의 버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최고급형 BRT다. 급행기준 평균 운행속도 35km/h(일반 25km/h), 출·도착 일정 2분 이내, 이용객 편의성 등을 목표 서비스 수준으로 정하고 있다.







부동산 전문거래소 내년에 문 연다



이르면 내년 2월 핀테크(금융기술) 업체 카사코리아 컨소시엄의 부동산 유동화 증권 거래소가 문을 연다. 지난 19일 금융위원회가 이 회사의 부동산 유동화 유통 플랫폼을 혁신금융서비스(금융규제 샌드박스)로 지정한 데 따른 것이다.

 

그동안 자본시장법에 따라 부동산을 기반으로 한 증권은 발행할 수가 없었다. 금융위가 이 사업을 샌드박스 대상으로 지정하면서 관련 규제를 한시적으로 적용받지 않게 됐다. 사업 컨소시엄에는 국민은행과 KEB하나은행, 신한금융투자 등이 뛰어들었다.

 

핀테크 업체 루센트블록도 비슷한 형태의 부동산 수익증권 거래 플랫폼 사업을 최근 샌드박스 대상으로 신청했다. 컨소시엄에는 하나자산신탁, 한투부동산신탁, 경남은행, 대구은행이 참여했다. 금융위가 이 사업을 통과시키면 내년에만 복수의 거래소가 출범할 수 있게 된다.

 

‘부동산 거래소’는 ‘부동산 유동화 수익증권(DABS)’을 거래하는 디지털 플랫폼이다. 상장을 원하는 건물주는 감정평가법인에서 건물 가격 감정을 받은 뒤 거래소에 상장을 신청한다. 건물의 소유권은 부동산 신탁회사로 넘어가게 된다. 산정된 건물 가격을 바탕으로 은행과 신탁회사는 수익증권을 발행한다. 카사코리아 컨소시엄을 예로 들면 신한금융투자는 유동화 수익증권을 전자증서 형태로 만들어주고 종합자산관리계좌(CMA) 계좌 개설을 지원한다. 국민은행과 KEB하나은행은 DABS를 발행·인수한다. 나머지 신탁사들은 플랫폼에 상장된 건물을 신탁 재산처럼 운영하고 수익증권을 발행한다.

 

이후 거래소가 이 증권을 상장하면 일반 소비자들은 이를 주식처럼 실시간으로 사고팔 수 있게 된다. 건물 지분 일부를 소유하게 되는 만큼 배당 수익도 받을 수 있다. 임대료 또는 건물 매각 시세 차익에 따른 금액이 배당된다. 루센트블록 관계자는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할 수 없던 상업용 부동산을 소액으로도 투자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라며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거래 안전성도 높였다”고 설명했다. 모든 거래 과정은 거래소와 은행에 공동으로 기록된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대표적인 부동산 간접 투자 상품인 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와도 다르다. 리츠는 특정 회사가 대표로 투자를 받은 뒤 여러 건물에 나눠 투자한다. 투자자들은 개별 건물이 아니라 이 회사에 투자한다. 반면 부동산 거래소는 투자자가 직접 원하는 건물을 고를 수 있다. 앱(응용프로그램)에서 상장한 건물을 보고 투자 가치를 판단해 지분을 사고팔면 된다. 5000원 단위의 소액 투자도 가능하다.

 

부동산거래소는 상업용 부동산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카사코리아는 서울 강남 지역의 유명 오피스빌딩을 중심으로 상장 물건을 모색할 계획이다. 대전에 본사를 둔 루센트블록은 지역의 유명 건물이나 프로젝트성 부동산 등을 타깃으로 삼을 예정이다. 거래를 통한 투자자 평균 수익률은 연 5% 안팎이 될 것이라는 게 업계 분석이다.







유산 '상속포기'늘어나는 일본, 왜?



일본에서 부모나 친척이 남긴 유산을 포기하는 '상속포기' 족이 늘고 있다. 지방 부동산 침체와 친척간 교류 단절 등이 이유로 지목된다.

 

지난해 일본의 상속포기 건수는 21만여건으로 10년 새 1.5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사망자는 136만2000명으로, 단순 계산하면 1000명당 154명이 상속을 포기하는 것이다. 10년 전인 2008년에는 사망자는 114만2000명, 상속포기는 14만5000건(1000명당 127건)으로 사망자와 상속포기 모두 크게 증가하고 있다.

 

상속포기가 증가하는 큰 이유로 지방 부동산 침체를 꼽힌다. 일본에선 도쿄, 오사카, 나고야 등 3대 도시를 제외한 지방 주거지역 공시지가가 지난해까지 26년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주택을 떠안아도 처분도 어렵고, 설사 판다고 해도 이익을 보기가 쉽지 않아 상속을 아예 포기해버리는 것이다.

 

이 때문에 상속포기가 일본 내 빈집 문제를 심화시킨다는 지적이 나온다. 일본 총무성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빈집 수는 849만 가구로 전체 주택의 13.6%를 차지했고, 공터 역시 981㎢로 10년새 1.4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새해 오피스텔 기준시가 1.36% 오른다…상가는 2.39%↑



오피스텔과 상업용 건물에 대한 상속·증여·양도소득세 등을 매길 때 활용되는 '기준시가'가 내년에 1∼2% 오른다.

 

국세청이 31일 고시한 '오피스텔·상업용 건물 기준시가(2020년 1월 1일 적용)'를 보면 오피스텔과 상업용 건물 기준시가는 올해보다 전국 평균 각 1.36%, 2.39% 올랐다.

 

이는 2019년 변동률(오피스텔 7.52%·상업용 건물 7.57%)과 비교하면 크게 낮은 수준이다.

 

오피스텔의 경우 서울(3.36%), 대전(2.03%)의 상승률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반면 세종(-4.14%)과 울산(-2.22%) 등은 오히려 떨어졌다.

 

상업용 건물의 경우 서울(2.98%), 경기(2.65%) 등에서 많이 오르고, 역시 세종(-4.06%)의 낙폭이 가장 컸다.

 

오피스텔·상가 소유자는 국세청 홈페이지(www.nts.go.kr),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에서 기준시가를 조회할 수 있다.







은퇴고령자, 상가·꼬마빌딩으로 갈아탄다



올해는 12·16 부동산대책과 각종 고강도 주택 규제로 세금 부담이 높아지고 임대사업도 어려워지면서 은퇴고령자의 셈법이 복잡해질 전망이다. 앞서 지난달 12·16 대책 발표 이후 일선 세무사를 통해 노후 설계 자문을 구하는 은퇴고령자의 문의 전화가 쇄도했다. 현실적으로 보유세 부담이 어려운 은퇴고령자들은 퇴직금 등을 활용해 올해 추가 금리 인하 시기에 맞춰 월수입을 따박따박 챙길 수 있는 상가나 꼬마빌딩 등 수익형 부동산으로 투자 포트폴리오를 선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에 따르면 연면적 100㎡ 초과 1000㎡ 미만인 서울 지역의 소규모 빌딩(꼬마빌딩)의 단위면적당 거래가격은 2014년 ㎡당 400만원대에서 2019년 3분기 1000만원으로 2.5배 껑충 뛰었다.

 

꼬마 빌딩 거래는 작년 3분기 기준 핵심 노른자위 땅을 위주로 이뤄졌는데 강남구가 154건으로 가장 많았고 중구 88건, 종로구 71건 순이었다. 이들 지역을 포함해 서울에서 작년 1∼8월 거래된 꼬마빌딩 수익률은 연평균 10%를 넘어섰다.

 

은퇴고령자들은 올해도 지속되는 초고강도 주택 시장 규제로 셈법이 복잡해졌다. 정부는 12·16대책에서 공시가격 9억원 이상 고가주택 보유자에게 부과되는 종합부동산 세율을 0.1%∼0.8%포인트 상향 조정하고 2주택자의 세부담 상한도 종전 200%에서 300%로 높이기로 했다.

 

공동주택 공시가격의 현실화율은 시세 9억∼15억원 미만의 경우 70%, 15억∼30억원 미만 75%, 30억원 이상 80%까지 각각 올린다.

 

단독주택에 대해서도 시세 9억원 이상 주택 중 올해 현실화율이 55%에 미달하는 주택의 공시가를 올려 현실화율을 55%까지 맞춘다. 올해부터는 9억원 초과 고가주택 양도시 장기보유특별공제 혜택도 축소된다. 그동안은 9억원이 넘는 고가주택 소유자들도 1가구 1주택이면 거주 여부나 기간에 상관없이 9억원 초과 양도차익에 대해 최대 80%까지 장기보유특별공제 혜택이 제공됐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2년 거주'를 해야 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2년 거주를 못하면 1년에 2%씩, 15년 이상 보유시에도 최대 30%까지만 양도세가 공제된다.

 

그동안 주택 임대소득이 연 2000만원 이하일 경우 비과세 됐지만 2019년 귀속분부터는 2000만원 이하 소득에 대해서도 소득세가 과세된다. 이에 따라 올해 5월에는 2000만원 이하 임대사업자도 임대소득세를 세무당국에 신고해야 한다.







전국 재건축·재개발 정보 종합정보시스템 구축



전국의 재개발·재건축·주거환경개선사업에 대한 정보가 통합 관리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진행되는 정비사업의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도시정비사업 종합정보시스템’을 구축했다

 

국토부는 올해 8월부터 한국감정원을 통해 전국 2000여개 재건축·재개발·주거환경정비사업 등 정비구역을 전수 조사했으며, 구역별 사업 추진 현황 등 다양한 정보와 통계를 이 시스템에 담았다.

 

지리정보시스템(GIS)을 기반으로 정비구역과 구역별 기초정보, 추진단계, 사업계획, 조합운영현황 등 정비사업과 관련한 80여가지 정보를 광범위하게 취급한다.





명동도 권리금 3억 포기하는 자영업자 등장



한국에서 상가 매매가격과 임대료가 가장 비싼 서울 명동에서 올해 9월 이례적인 일이 벌어졌다. 3억원의 권리금을 내고 들어온 한 식당 주인이 권리금을 한 푼도 받지 못하고 가게를 비우는 일이 최근벌어졌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3년 579만7000명이던 자영업자가 올해 566만2000명으로 줄었다. 같은 기간 전체 근로자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7.9%에서 24.8%로 떨어졌다. 자영업 과당경쟁, 경기 침체 등 수년간 누적돼온 문제에 최저임금의 가파른 상승, 주 52시간 근로제 강행 등 각종 정책적 악재가 겹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최근 경찰청의 ‘2018년 통계연보’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생활고를 견디지 못해 자살한 자영업자는 1030명으로 2017년보다 103명(11.1%) 늘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종업원을 거느린 자영업자 수는 지난해보다 11만6000명 줄었다. 종업원을 내보내고 혼자 또는 가족의 손을 빌려 영업하는 자영업자가 늘어났다. 자영업자의 소득을 가늠할 수 있는 가구당 월평균 사업소득도 지난해 92만6000원에서 올해 88만원으로 4.9% 떨어졌다.

 

폐업하는 식당과 카페가 급증하면서 관련 재활용업체는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 2017년까지만 해도 업주들이 폐업하면 식탁과 의자, 각종 주방도구를 수거하는 업자로부터 고철값 정도는 받았다. 지금은 오히려 재활용업체에 인건비로 10만~15만원을 줘야 한다.







텅 빈 오피스·상가…상업용 부동산 '대출 상환 주의보'



지방을 중심으로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 대출 상환 주의보가 발령됐다. 상가와 사무실 공급이 크게 늘어난 반면, 임차 수요는 줄어들며 공실률이 상승했기 때문이다. 임대소득수익률과 자본수익률을 합한 투자수익률도 하락하는 모습이다.

 

한국은행의 '2019년 하반기 금융안정보고서'에 따르면 전국의 상가 공실률은 지난해 이후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올해(1~3분기 평균) 11.4%를 기록했다. 사무실 공실률 역시 최근 소폭 하락하긴 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12.1%)이다. 9월 말 기준 상가 공실률은 11.5%, 오피스 공실률은 11.8%였다.

 

지방의 상황은 수도권보다 훨씬 심각했다. 수도권은 상대적으로 낮은 공실률(1~3분기 평균 9.6%)과 양호한 투자수익률(7.2%)을 유지했다. 반면 지방은 공실률이 13.3%에 달했고 투자수익률도 5.6%로 낮았다. 지역 주력 산업이 부진했고 부동산 가격 하락이 이어진 탓이다.

 

공실률이 높아지며 수익률도 떨어졌다. 임대소득수익률은 높은 공실률 탓에 상가(지난해 4.3%→1~3분기 평균 3.9%)와 사무실(4.4%→4.1%) 모두 하락세였다. 부동산 가격 상승에 힘입어 큰 폭으로 올랐던 자본수익률도 상가(2.6%→2.1%)와 사무실(3.1%→3.0%) 모두 올해 들어 하락했다.

 

이런데도 상업용 부동산 대출 증가세는 상승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현재 국내 8개 은행의 지난 6월 말 상업용부동산 담보대출 잔액은 120조6000억원으로 집계됐다. 2014년 말 66조원에 달했던 상업용부동산 담보대출이 2015~2018년 중 연평균 14.8% 증가한 것이다. 전체 원화대출금 증가율(6.2%)보다도 훨씬 높은 수준이다. 연체율은 시중은행이 0.14%, 지방은행이 0.35%로 비교적 낮다.

 

다만 신용등급이 비교적 낮은 차주가 많아 안심할 수 없다. 중신용 차주(4~6등급)의 비중이 56.9%로 고신용 차주(1~3등급ㆍ41.9%)보다 높다. 고신용 차주가 대부분인 주택담보대출(85.6%)과는 다른 모습이다. 일시상환 대출 비중도 86.9%에 달한다.

 

한은은 아직까지는 연체율이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잠재리스크가 단기간 내 현재화 될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했다.

 

여기서 말하는 잠재리스크란 ▲상업용 부동산 담보대출이 부동산 임대업에 집중돼 향후 경기 여건에 따라 임차인과 임대인이 동반 부실화되면서 리스크가 증폭될 가능성 ▲만기가 짧고 일시상환 비중이 높은 대출구조 특성상 연체와 부실이 급증 ▲부실채권 발생시 경매 매각가율과 매각률이 낮아 회수가능금액이 적고, 대출금 회수가 어려울 가능성 등을 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은은 지역별로 여신건전성과 시장상황이 다른 만큼, 취약한 지역소재 담보대출 등을 중심으로 건전성 관리를 강화할 필요성은 있다고 지적했다.




















의정부 탑석 용현 자이프라자


경기 의정부시 용현동 276 의정부 탑석 용현 자이프라자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의정부 최대 단지 2573세대 약 8만여명 탑석 센트럴 자이 후문 10m 바로 앞에 위치하여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또한 인근 기존 아파트 및 빌라 수요들이 2만 5천세대 정도 형성이 되어 있는 상권이고 의정부 유일한 7호선 탑석역과 300m거리, 의정부 경전철 송산역과 200m거리로 편리한 교통환경이며 3면 개방형 대로변 상가로 가시성이 좋고 인근이 대부분 20년 이상 노후화된 건물로 이루어져 신축 건물에 대한 희소가치도 갖추었다.

 

인근에 학원이 없고 병원 또한 거의 없어 들어올 수 있는 업종들이 많다는 장점이 있으며 의정부 아일랜드캐슬과 호원, 장암, 신곡, 송산동을 경유하는 마을버스와 의정부 민락과 별내, 서울 강변역까지 가는 버스 정류장도 인접해있다. 형성이 덜 되어있는 신도시 상권이나 경쟁 상가가 많은 지역과 비교해서 들어올 업종들이 무궁무진 한 상가라 할 수 있다.

 

지하 2층~지상 5층 총점포수 24개 연면적은 2,907.43㎡ 규모이며 1층 금융,메디컬,클리닉,미용,뷰티,근린생활서비스,의료,패션,액세서리,의류,미용판매,건강생활용(식)품,근린생활용품,한식,푸드코트,중식,일식,음료,기호음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분식,음식기타 등 2층 금융,오피스,기타사업,무점포사업,제작,교육,학원,기타서비스,수의동물,메디컬,클리닉,미용,뷰티,근린오락,근린생활서비스,의료,패션,액세서리,의류,미용판매,건강생활용(식)품,근린생활용품,카페,이색카페,한식,푸드코트,중식,일식,음료,기호음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분식,음식기타 등3층 금융,오피스,기타사업,무점포사업,제작,교육,학원,기타서비스,수의동물,메디컬,클리닉,스포츠관련,미용,뷰티,근린오락,근린생활서비스,의료,미용판매,건강생활용(식)품,근린생활용품,카페,이색카페,한식,푸드코트,중식,일식,음료,기호음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음식기타 등 4층 금융,오피스,기타사업,무점포사업,제작,교육,학원,기타서비스,수의동물,메디컬,클리닉,스포츠관련,미용,뷰티,근린오락,근린생활서비스,의료,패션,액세서리,미용판매,건강생활용(식)품,근린생활용품,카페,이색카페,한식,푸드코트,중식,일식,음료,기호음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음식기타 등 5층은 금융,오피스,기타사업,무점포사업,제작,교육,학원,기타서비스,수의동물,메디컬,클리닉,스포츠관련,미용,뷰티,근린오락,근린생활서비스,의료,패션,액세서리,미용판매,건강생활용(식)품,근린생활용품,카페,이색카페,한식,푸드코트,중식,일식,음료,기호음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음식기타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전세금 31000만원, 보증금 5000만원, 월세 260만원, 2층 전세금 21000만원, 보증금 4000만원, 월세 170만원, 3층 전세금 24000만원, 보증금 3000만원, 월세 210만원, 4층 전세금 21000만원, 보증금 3000만원, 월세 180만원 5층 전세금 21000만원, 보증금 3000만원, 월세 180만원 선이다.

 

시행은  미다스디앤씨(주) 주관 하에, 시공사는 내외씨앤디건설(주)가 맡았으며 2020년 6월 15일 준공예정이다.

 

분양문의 : 031-354-8535

 

상세보기를 원하시면 클릭하세요










향동지구 센타프라자


경기 고양시 덕양구 향동동 향동상업지구9-3 향동지구 센터프라자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중흥S클래스 951세대와 DMC하우스디 아파트1400세대 중심에 자리에 위치하고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었다. 택지개발지구라 대중교통이 많이 도입되지는 않았지만 현장부근에 은평차고지 버스종점이 있어 큰 불편이 없고 고양선 향동역이 개통시 최대 수혜가 예상되는 상가이다.

 

배후단지에서 상가까지의 최고의 접근성, 인근 초,중,고를 품은 항아리 상권 중심상업지이자 3면 개방형으로 가시성이 돋보이는 사거리 코너상가이다.

 

지하 3층~지상 8층 총점포수 91개 연면적은 10,243.02㎡ 규모이며 1층 이동통신,제과점,약국,편의점,카페,안경점,문구,은행,분식점,프랜차이즈 등 2층 은행,카페,패밀리레스토랑,샤브샤브,헤어샵,네일아트,피자,디저트카페,동물병원 등3층 은행,카페,패밀리레스토랑,샤브샤브,헤어샵,네일아트,피자,디저트카페,동물병원 등 4층 내과,소아청소년과,이비인후과,안과,치과 등 5층~8층은 영어학원,드론교습소,입시전문학원,태권도, 언어심리치료,사무실,의료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3,678~4,518만원, 2층 1,370~1,675만원, 3층 1,098~1,342만원, 4층 907~1,149만원 5층 816~1,057만원 6층 747~942만원 7층 747~942만원 8층 747~942만원 선이다.

 

시행은  (주)대승홀딩스 주관 하에, 시공사는 (주)대승건설산업이 맡았으며 2020년 3월 31일 준공예정이다.

 

분양문의 : 010-3021-1469

 

상세보기를 원하시면 클릭하세요

















분양상가뉴스 더보기 see more

상가뉴스레이다(www.sangganews.com)


* 자료 인용시 인터넷주소 "www.sangganews.com" 와 한글상호 "상가뉴스레이다"를 병행하여 표기할 시 본 내용의 복제와 전재를 허용합니다.
(무단 전재 시 법무법인을 통하여 개인 및 단체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합니다.)
강남센트럴애비뉴
강남역 1번출구에서 본건물을 경유하는 동선 확보를 위하여 썬큰 광장을 통한 에스컬레이터 설치..

“헤어나올 길 없어”…도심 상권 줄줄..
“임대인 같이 나앉을 판 은행 이자..
세입자 안나가 졸지에 2주택, 이 사람..
영끌해서 집 사고 주식 사고… '부..
'보복소비'에 소비심리 코로나 이전으..
같은 단지인데 5억 차이… 전세 이중가..
"코로나 2.5단계, 자영업자들은 '사(死..
공유숙박 1년에 절반만 영업하라고..
“돈 출처 밝혀요”…27일부터 규제지..


회사소개  광고안내  제휴문의  책임한계및법적고지  고객제안및신고  사이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사이트맵
(주)상가뉴스레이다 대표이사 선종필 본사 : 137-882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24길 10 공도빌딩 7F
통신판매업신고 제 08073호 사업자번호 : 214-87-66766 대표/고객센터 : 02) 598-2816 FAX : 02) 598-2817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강신욱(ksw@sangganews.com)

Copyright ⓒ 2011 SanggaNews,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