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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상가시장 분위기 어땠나?
2012-12-26 출처 : 선종필 상가뉴스레이다 대표

 

전반적으로 침체국면을 보였던 2012년 부동산 시장 속에서 상가분양 시장 역시 다소 위축된 모양새를 띠었다. 강남·판교와 같은 전통적 인기지역 상가도 이같은 분위기를 피해가지는 못했는데, 특히나 이러한 지역의 상가들은 상대적 고분양가와 비교적 낮은 수익률 등의 이유로 투자자들의 선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들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가라앉은 상가시장 분위기는 상업용지 시장에도 반영돼, 유명지역에서 입찰되었던 상업용지들이 상당수 유찰되었다. 상가사업이 활발하지 못하다보니 용지입찰 참여에도 저조했던 것이다.

 

이같은 상가시장 분위기 때문인지 투자자들도 상가구매에 있어서 신중하게 판단하는 사례들이 많았고, 분양을 받는 경우에도 대출비중을 정하는데 있어서는 보수적 비중을 유지하는 경향이 짙게 나타났다. 이는 기준금리가 내렸지만 상가시장의 활성화 정도가 약해 실질임대료 수준 하향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상가분양 현장들은 올 한해 상가시장 위축기에 맞는 공급양상을 보이며 시장에 대응했다. 우선, 시행사가 직접 분양까지 담당하는 상가들이 눈에 많이 띄었는데, 일반적인 상가분양 현장에는 분양업무를 전담하는 분양대행사가 끼는게 보통인데, 올해는 시행사가 분양과정까지 일괄적으로 담당하며 중간비용을 절감시킨 현장들이 적지 않았다.

 

, 투자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특성을 가진 상가에 대해서는 공급자측의 적극적 홍보도 이뤄졌다. 우량업종으로 맞춰진 선임대상가나 가격할인을 실시한 상가들은 이같은 사항을 알리는데 주력했고, 잔금납부 유예제도나 중도금 무이자, 선납할인, 렌트프리 등 자체 메리트를 가진 상가들의 홍보전도 이어졌다.

 

한편 상가시장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급하는 LH상가는 선전했다. LH상가는 신규상가 기준으로 80%가 넘는 낙찰공급률을 보여주며 인기를 과시했다. 그밖에 개발호재를 가진 지역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도도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대규모 연구단지 입주라든지 행정타운 이전, 국제기구 유치 등의 호재를 보유한 지역에서는 이들의 개발진행사항과 향후 전망을 묻는 상가투자자들이 많았다.

 

2012년 상가시장을 기상도로 표시하자면 흐림이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2013년에도 단기간에 분위기가 급변할 것으로 예상되지는 않는다. , 퇴직을 앞둔 베이비부머 세대 등을 중심으로 상가투자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고 다른 투자처의 수익률이 일반적인 기대치를 충족시키고 있지 못한만큼 2013년에는 꾸준한 월소득을 노려볼 수 있는 상가투자 관심도 증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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