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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부진으로 임차인 모시기 분위기형성
2013-05-27 출처 : 선종필 상가뉴스레이다

최근에 경제 관련해서 가장 핫한 이슈는 모 기업의 대리점주 대상의 물량 밀어내기 등의 일방통행 식 강자인 "갑"의 횡포문제가 부각되어 지금도 메스컴에서 심심치 않게 언급되고 지고 있다.

 

이로 인해 "갑"과 "을"의 관계라는 표현이 함축적으로 지위표현으로 언급되면서 "갑"은 강자 "을"은 약자로 표현되다보니 모 백화점 같은 경우는 임대차계약서를 새로 작성하면서 "갑"과 "을"이라는 표현 자체를 삭제하는 일까지 발생했지만, 실질적 지위로 표현되는 가치까지 바뀔지는 의문스러운 일이다.

 

아직까지 임차인은 약자로서 "을"로 표현되는게 다반사였었지만 최근들어 상가 임대차 시장에서 지속적인 약자로 표현되던 "을"인 임차인의 지위에 "갑"으로 대변되던 건물주와 미묘한 변화가 조심스레 생겨나고 있다.

 

상가임대인 대부분 직접 운영영하기보다는 임차인을 들여서 임대료를 받아 수익을 얻는데 최근들어 경기불황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되다 보니 임차인 구하기가 어려워지자 "갑"인 임대인 건물주가 임차인에게 임대료를 깍아주겠으니 제발 나가지 말라고 애원하고 있는 추세가 늘고 있다.

 

상가 임대시장에서는 예전과 달리 임대인이 아닌 임차인이 갑이 되는 상황이 종종 발생하고 있는것이다.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주요도시 매장용 빌딩 임대료 변동통계를 보면 경기침체 속에서도 2012년 4분기까지 임대료는 꾸준하게 상승했지만 2013년 1분기 임대료는 전국기준으로 전년 4분기 대비 3.3㎡당 4만 5천 7백원에서 3만 1천원으로 약32%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6만 5천 9백원에서 5만 8천 9백원으로(약11%감소)감소했고, 부산은 9만 2천원(약25%감소) 감소해 가장 많이 하락했으며 거의 모든 지역의 임대료가 하락했다.

 

또한 매장용빌딩 공실률은 2013년 1분기 전국 약 8.9%로 조사되었다. 전에 비해 약간 줄어들긴 했지만 여전히 높은 공실률을 보였다.

 

경기침체 속에서도 베이비부머 은퇴자들의 창업열풍 등에 힘입어 상가임대료는 꾸준히 상승하는 추세였지만 최근 자영업자의 증가율 둔화와 내수부진에 따른 공실률 증가 등으로 임대료가 하락하면서 임차인에게 임대료를 인하해주면서라도 공실을 피하려는 임대인들이 늘고 있어 상가임대료가 하락하는 현상을 보여주고 있지만 핵심 상권에서는 이런 현상이 일반적인 상황은 아닌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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