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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신도시 상업용지는 인기리 분양



인천 검단신도시의 상업용지가 예상을 뒤엎고 성황리에 팔렸다. 3기 신도시 지정 여파로 검단신도시에서 미분양 아파트가 속출하고 있어 상업용지 분양도 난항을 겪을 것이란 우려가 많았다.

 

지난 3일 진행한 검단신도시 일반상업용지 19필지 입찰에서 18필지가 낙찰됐다. 평균낙찰가율은 160%를 기록했다. LH와 인천도시공사가 내놓은 이번 필지는 검단 신도시 내 첫 상업용지 공급 물량이다.

 

일반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한 상업용지 공급예정 금액은 3.3㎡당 평균 1313만원이었다. 낙찰가는 평균 2106만원을 기록했다.

 

검단신도시에서는 현재까지 8개 블록, 9600여 가구의 아파트 분양이 완료됐다. 2021년 6월 이후 입주가 시작된다. 최근 3기 신도시가 추가로 지정되면서 검단신도시에서 미분양 아파트가 속출하고 있다. 검단신도시 주변 주민들은 인접 지역에 상대적으로 입지 여건이 좋은 신도시가 추가로 조성되면서 검단이 경쟁력을 잃게 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서울시 '젠트리피케이션' 실태조사 나선다



서울시가 젠트리피케이션(gentrification)구 도심 지역을 중심으로 피해실태 조사에 나선다.

 

서울시는 지난 4일 ‘젠트리피케이션 피해실태 조사 및 분석 용역’ 입찰을 공고했으며 이달 말 입찰을 거쳐 사업자를 선정한 후, 다음 달부터 실태조사에 나설 계획이다. 젠트리피케이션은 낙후됐던 구도심이 활성화하면서 주거비용이나 상가 임대료가 급격히 올라 원주민과 상인들이 다른 곳으로 밀려나는 현상을 말한다.

 

실태조사는 종로구, 이태원 경리단길, 망원동, 성동구 등 4개 지역의 임대·차인 각 50명씩, 총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최근 5년간(2015∼2019년) 상가 임대료 갈등을 중심으로 설문 조사와 함께 면접을 통해 피해 현황을 파악한다. 공공기관이나 민간단체가 갈등 조정에 나선 사례도 들여다본다.

 

조사 결과는 상가임대차 분쟁 해결 등 관련 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다







성남 재개발 '지분 쪼개기' 금지…5개구역



경기 성남 구시가지 재개발구역의 ‘지분 쪼개기’가 막힌다. 지분 쪼개기란 단독주택을 다세대주택으로 전환하는 등의 방법으로 새 아파트 분양 대상자를 늘리는 수법이다.

 

성남시는 수정·중원구 일대 재개발 예정지 5곳의 권리산정기준일을 지난달 31일로 확정해 고시했다. 성남에서 정비구역에 권리산정일이 고시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된 수진1구역과 신흥1·신흥3·태평3·상대원3구역 등이 대상이다. 이들 구역에서 권리산정일 이후 지분 쪼개기 등을 통해 늘어난 분양 대상자는 원칙적으로 새 아파트 입주권을 받을 수 없다.

 

현행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은 재개발구역의 분양 대상자 선정을 시·도별 조례에 따르도록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성남시엔 이와 관련한 조례가 존재하지 않는다. 상위 광역단체인 경기도에서 자체 ‘주거 및 도시환경정비조례’에 따라 성남 재개발 예정구역 5곳의 권리산정일을 고시했다.

 

정비구역은 건축행위허가제한을 통해 지분 쪼개기를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다. 하지만 사업을 시작도 하지 않은 예정구역 단계에선 상황이 다르다. 이 때문에 권리산정일을 정해 새 아파트 분양 대상자를 관리키로 했다. 건축행위 자체는 가능하지만 이를 통해 늘어나는 토지 등 소유자에겐 원칙적으로 분양자격을 주지 않는다.

 

이날 이후 토지 한 필지를 여러 개 필지로 나누거나 단독주택을 허물고 다가구주택을 짓더라도 분양 대상자는 늘지 않는다. 금광1구역과 신흥2구역에서 재미를 본 투자자들이 다른 지역으로 몰리면서 행위제한이 풀린 곳에서 지분 쪼개기가 극심했지만 이번 조치로 개선될 전망이다.

 

서울은 2000년대 초·중반 1·2차 뉴타운 사업 추진 당시 한남동과 옥수동, 양평동 등을 중심으로 지분 쪼개기가 성행해 관련 조례가 개정됐다. 이미 2010년 7월부터 권리산정일을 도입해 정비구역을 관리했다.

 

컨설팅업체나 분양업체를 중심으로 재개발 청사진을 제시하면서 신축 빌라 매수를 권유하는 경우가 많은데 권리산정일을 모르고 투자했다간 낭패를 볼 수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어느 장단에 맞추란 걸까? '지하철역 약국'



서울 지하철역 중에 약국이 있는 역이 몇 군데가 있는데 일반 약국이 문을 닫은 늦은 밤에도 이용할 수 있어서 시민의 편리를 위해 유익한 시설이다.

 

이와같은 지하철역 약국을 차리려고 영업권을 따냈는데 보건소 허가를 받지 못해서 문을 열지 못하는 일이 잇따르고 있는데 보건소마다 허가 기준이 다르고 말을 바꾸는 경우도 있어서 업계의 혼란만 커지고 있다

 

지난해 한 의료기기 업체는 지하철역에 약국을 열기 위해 서울교통공사로부터 영업권을 따냈지만 약국은 열지 못하고 입찰 보증금 1억 6000만원을 잃을 상황에 놓였다

 

지하철 역사내에 있는 한 한의원도 진료실 간판과 함께 책상과 의자 침대등 필요의료시설이 구비되어 있지만 2년째 개업을 못하고 있다.

 

보건소에서 영업 허가를 내주지 않았기 때문인데 건축법상 지하철역에 의원이나 약국을 하기 위해 필요한 점포의 건축물대장이 없다는 것이 이유였습니다.

 

하지만 건축물대장이 없어도 영업을 허가해주는 보건소도 여러 곳이 있으며 당황스러운 것은 전에는 영업 허가를 내줬다가 올해는 안 된다며 말을 바꾸는 경우도 있다.

 

오락가락 행정 탓에 결국 피해는 의료시설을 제때 이용하지 못하는 시민들에게 돌아가고 있으며 해당 영업을 준비하던 관계자들의 낭패가 잇다르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폐업 자영업자에 월 50만, 6개월 ‘실업부조’ 추진



폐업한 자영업자는 대부분 곧바로 실업자가 되어 경제적 고충이 가중되는데 폐업한 자영업자에게도 일종의 실업급여처럼 매달 50만원 씩 최장 6개월간 지원해주는 방안이 내년부터 추진된다.

 

자영업자는 폐업하면 당장 최소한의 생계가 걱정인데 대부분,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실업급여 대상이 아니다.

 

전체 자영업자중 절반 이상이 고용보험 보호 밖에 놓여있는 것으로 추산되는데 실업급여 사각지대에 놓인 자영업자와 임시직, 특수고용노동자 등이 실업 상태가 되면 매달 50만 원씩 길게는 6개월까지 지원하된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2인 가구는 월 소득 145만 원 이하, 3인 가구 188만 원, 4인 가구는 230만 원보다 적으면 직장을 구할 때까지,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민주당과 정부는 내년에 40만 명이 혜택을 볼 수 있고, 예산 5천억 원 정도가 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2022년까지는 소득 기준을 완화해서 60만 명까지 지원 인원을 늘리고, 예산 규모도 더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새 제도는 '국민취업 지원 제도'라는 이름으로, 내일(4일) 당정협의를 통해 확정됩니다.







한때 미운오리, 확 달라진 가든파이브



장기 점포 공실 사태로 한때 ‘유령상가’로 불렸던 서울 송파구 문정동 가든파이브에 활기가 돌고 있다.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 개점(2017년 5월) 이후 2년간 누적방문객 2500만명을 기록했다.

 

가든파이브는 서울시가 문정동 일대 17만8443㎡(약 5만4073평)에 조성한 국내 최대 규모 유통단지다. 2008년 문을 열었지만 예상가를 웃도는 분양가에 계약 포기자가 속출하면서 수년간 방치됐다. 인근에 거주지나 업무시설이 없어 유동인구가 없었고 글로벌 금융위기까지 겹쳐 고전을 면치 못했다.

 

그러던 중 위례신도시 입주 시작(2013년)에 이어 대형 아웃렛인 현대시티몰이 입점하면서 서서히 인기 쇼핑 명소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2년 전엔 전체 점포(8300여개)의 30%가 비어있었지만, 점포 1300여개를 사용하는 현대시티몰이 입점하면서 공실 문제는 대폭 해결됐다. 현대시티몰이 들어선 가든파이브 라이프동 주변을 오가는 유동 인구도 지난 2년간 크게 늘었다. 라이프동 관리법인에 따르면 지난 4월 인근 장지역(8호선)의 승하차 승객은 112만명으로 현대시티몰 개점 전인 2017년 4월(98만명)보다 14.3% 증가했다.

 

현재 가든파이브는 상가 공실률은 4.9%로 전국 중대형 상가 평균 공실률(7.5%)을 밑돌고 있고 지난해 문정동 법조타운과 위례신도시 입주가 완료되면서 15만명이 유입된 데 이어 최근 1.5㎞ 거리에 초대형 단지인 헬리오시티도 입주를 마쳐 상권 활성화가 가속화될 것이라는 기대가 높은 편이다.

 

매출도 순항 중이다.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은 지난해 매출 1900억원을 기록했다. 올 들어서도 두 자릿수 신장률을 보였다







日 백화점 고령화 저출산에 폐업 속출



일본의 백화점이 줄줄이 문을 닫고 있다. 미국처럼 온라인 쇼핑이 떠오르는 가운데 저출산·고령화가 진행되면서 백화점의 몰락이 가속화되고 있다.

 

올해 일본에서 폐점할 예정인 백화점의 수는 10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오누마, 이즈츠야 등 중소 브랜드 백화점은 물론 미쓰코시 이세탄 같은 대기업마저 폐점을 선언했다.

 

일본의 백화점은 꾸준히 그 수가 줄어들고 있었지만 그럼에도 백화점이 한 해에 두 자리 이상 폐점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현재 일본의 백화점 수는 219점으로, 지난 10년 간 61점이 문을 닫았다. 두 자리 이상 폐점한 것은 전 세계가 금융위기를 맞은 2010년(10점)이 마지막이다.

 

9년 전과 달리 지방백화점들이 문을 닫는 경우가 늘고 있다. 후쿠오카 기타큐슈시 기반의 전통 백화점인 이즈츠야는 지난해 말부터 백화점 두 곳을 폐점했다. 지난해 2분기까지 9분기 연속 매출이 감소하자 폐점을 결정했다.

 

한 곳 더 폐점할 예정이었지만 사업을 유지해달라는 지역주민의 요청에 따라 대신 그 규모를 축소하기로 했다. 야마가타현 기반의 백화점인 오누마도 오는 8월 한 점을 폐쇄한다. 양사 모두 "어려운 상황 속 본점에 일단 집중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런 현상을 두고 저출산·고령화, 인터넷 쇼핑몰의 공세 등은 오랫동안 백화점 업계의 공통된 고민으로 백화점의 생존에 필요하다고 알려진 '100만명 상권' 조건조차 성립하지 않으면서 (인구)구조가 폐점을 부르고 있다는 시장의 분석이 따르고 있다

 

일본 백화점업계는 최소 인구 100만명이 있어야 사업을 유지할 수 있다고 보는데 기타큐슈시의 인구는 95만명으로 100만명에 가깝다. 그럼에도 이즈츠야가 문을 닫으면서 더 이상 기존 이론이 성립되지 않는다는 분석이다. 지방에서 젊은 층이 점점 줄어들자 유명 브랜드는 지방 백화점에서 발을 빼는 가운데 소비자는 살만한 물건을 찾아 도시로 나가는 악순환이 발생하고 있다.

 

실제로 도시의 백화점은 그나마 상황이 나은 편이다. 연간 3000만명에 달하는 방일 관광객들이 도시 내 백화점에서 소비하면서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도시 백화점도 안전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방일 관광객의 큰 축을 차지하는 중국의 소비 성장세가 미중무역전쟁 여파로 둔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는 2020년 개최되는 도쿄올림픽 이후에도 관광 침체가 전망된다. 신문은 "새로운 활로를 열지 않는다면 '폐점 도미노'는 시간문제"라고 강조했다.

 

지방 백화점들은 결국 고급 이미지를 벗어던지며 '탈백화점'을 꾀하고 있다. 해외 명품이나 화장품을 진열하는 대신 연극공연, 족탕 및 피트니스 시설 등을 유치한다.







4년간 창업보다 폐업이 더 많은 꼬끼오



최근 4년간 자영업의 대표격인 '치킨집'의 폐업이 창업보다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매년 8000개 이상이 문을 닫았으며, 특히 수원, 부천, 창원 등은 경쟁이 심해 영업하기 힘든지역으로 꼽혔다.

 

KB금융지주가 발표한 '치킨집 현황과 시장여건 분석'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월 기준 전국적으로 약 8만7000개의 치킨집이 영업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치킨집은 전체 외식 프랜차이즈 가맹점의 21.2%를 차지하는 핵심 업종으로 지난 한해 동안만 25개 브랜드가 증가해 현재 409개의 브랜드가 시장에서 경쟁 중이다.

 

치킨집 창업은 2014년 9700개에서 2018년 6200개로 감소한 반면 폐업은 매년 8000개 이상 꾸준히 발생해 최근 4년간 창업보다 폐업이 많은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시군구별로 최근 5년간(2014~2018) 치킨집 창업이 많았던 지역은 수원(784개), 청주(737개), 부천(698개) 순으로 나타났으며, 폐업이 많았던 지역은 부천(988개), 수원(898개), 대전서구(873개) 순으로 분석됐다.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많은 치킨집이 있는 수원에선 최근 3년간 창업보다 폐업이 많은 상황이 지속됐다. 인계동에서 62개 매장이 창업하고 78개 매장이 폐업해 가장 많은 창·폐업이 일어났다. KB부동산 리브온 서비스를 활용해 인계동 수원시청역 인근 상권을 분석한 결과, 인계동 전체적으로 폐업이 증가했지만 해당 상권에선 치킨집수가 지난해 보다 5개나 늘어나 경쟁이 심화되면서 매출은 19.5%가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

 

치킨집 폐업이 가장 많았던 부천에선 창업과 폐업이 모두 감소했지만 상대적으로 창업이 빠르게 감소하면서 2014년 이후 5년간 창업보다 폐업이 많은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비수도권 지역 중에서 치킨집이 가장 많은 창원의 경우 2015년 이후 창업은 감소하고 폐업은 증가하면서 최근 3년간 창업보다 폐업이 많았다.

 

자영업 경기침체와 함께 치킨집 영업환경은 점점 팍팍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영비 상승에 따른 수익악화와 경쟁 심화때문이다.

 

2011년 6200만원 수준이던 치킨집의 영업비용이 2017년 1억1700만원으로 89% 늘어난 반면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000만원에서 1400만원으로 32% 감소했다. 아울러 신규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시장 진입으로 경쟁이 심화되는 등 전반적으로 영업여건이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이같은 상황은 당분간 개선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분당지웰푸르지오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1-1번지 분당지웰푸르지오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근처 대규모 오피스 및 사옥 등 10만여명 근로수요, 81개 인근 대규모 단지 14만여명의 주거로 풍부한 배후수요를 자랑하며 분당구청 옆 분당천과 탄천, 중앙공원을 끼고 있는 주7일 상권이다. 상가정문 바로앞 광역버스정류장 및 서현역(600m), 수내역(400m) 이 인접한 더블역세권이며 분당-내곡,수서 고속화도로와도 가까워 편리한 교통환경이다.

 

수내-서현의 100대 상권을 잇는 브릿지 상권이며 분당구청 앞 성남문화의거리 행사, 나들이 등 주말이 보장된 수요지이며 오피스, 공원 인프라 갖춰진 10년만의 수내 인근 신축상가로 주변상가 공급 또한 전무한 희소가치를 갖추었다. 맞은편에 성남국민체육센터 19년10월 준공예정, 공실률 0%대 분당 노른자상권이자 아파트부분 청약 최고 경쟁률 1240:1로 입증된 프리미엄 상가라 할 수 있다.

 

지하 3층~지상 28층 총점포수 82개 연면적은 65,063.00㎡ 규모이며 1층은 근린생활서비스,의료,근린생활용품,카페,이색카페,푸드코트,음료,기호음식,분식,음식기타 등 2층은 수의동물,메디컬,클리닉,미용,뷰티,의료,카페,이색카페,한식,중식,일식,육류,주류음식,양식,경양식,분식,음식기타등 3층~4층은 주차장,기계실 등 5층~7층은 오피스,오피스텔 8층~28층은 아파트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2,400~4,000만원 선이다.

 

시행은 (주)대농 주관 하에, 시공사는 대우건설이 맡았으며 2022년 3월 1일 준공예정이다.

 

분양문의 : 010-3831-8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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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아노골드


인천 중구 운서동 3050-2 리치아노골드 상가가 분양중에 있다

 

사업지 인근에 인천공항초, 인천공항고가 위치하고 있으며 운서동 내 운서초, 인천과학고, 인천국제고 등이 위치하여 풍부한 교육수요를 지니고 있다. 운서역(공항철도) 2번출구 200미터 거리 주상복합상가로 바로앞 버스정류장, 인천공항과 김포공항, 서울로의 이동이 용이하고 공항신도시IC를 통한 신공항고속도로 및 인천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한 교통환경이다.

 

도보가능 거리에 롯대마트, 주민센터, 메가박스 등의 생활 인프라가 활성화 되어 있으며 인근에 영마루 공원과 오란공원이 위치하여 편리한 생활환경이고 주변시세보다 저렴하지만 미래가치가 높게 예상되는 상가이다.

 

지하5층~지상10층 총점포수 32개 연면적은 35,270.00㎡ 규모이며 지하 1층은 차이니스레스토랑, 스시롤, 로바다야끼, 초밥전문, 커피전문점, 베트남요리 등 1층은 페밀리레스토랑, 소고기구이, 두부요리, 약선요리, 보쌈전문, 쭈꾸미 등 2층~10층은 오피스, 오피스텔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지하 1층 1,500~2,000만원, 1층은 1,000~2,000만원 선이다.

 

시행은 (주)다일씨앤디 주관 하에, 시공사는 금광건설(주)가 맡았으며 2018년 12월 31일 준공완료 되었다.

 

분양문의 : 032-751-3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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