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뉴스레이다를 시작페이지로   
 
logo logo
더보기
뉴스/칼럼| 분양상가| 국내주요상권| 행운드림프라자
 
뉴스광장
오늘의주요상가뉴스
전체뉴스
상가/토지시장동향
상가분양뉴스
지역상권뉴스
부동산심층뉴스
재테크상식
부동산정책법규
주택시장동향
재테크사례
부동산금융/세금
상가매물뉴스
현장탐방
상가시장레이다
상가시장레이다
보도자료
보도자료
방송출연
상가뉴스VOD
상가관련세미나
전문가칼럼
전체
레이다칼럼
컨설턴트칼럼
전문가칼럼
김혜진
02)598-2816
메일보내기
홈 > 뉴스광장 > 전체
판교 후광 상권은 언제 빛보나!
2006-03-24 출처 : 박대원 선임연구위원

아파트 청약을 목전에 둔 판교 신도시의 후광이 인근 상가시장에는 지금까지도 별다른 영향이 미치지 않고 있다.


 

이미 판교 신도시 주변 아파트값이  8.31대책에도 아랑곳 않고 들썩이기 시작했으나 상가분양 시장에는 이렇다할 움직임이 없기 때문이다.


현재 판교 신도시의 후광지역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인접지역은 분당과 용인으로 입점을 앞둔 상가나 기 준공 건물의 공실로 남아 있는 상가의 투자성도 커질것으로 예상됐지만 경기에 민감한 상가시장의 특성상 여전히 판교 신도시의 호재를 이어가지 못하고 있는 형편이다.  

실제 현지 분위기도 판교 후광을 염두해 둔 투자라기 보다 입지조건과 수익성을 고려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판교의 후광 효과는 판교 개발이 완성되는 시점이라야 가시화 될 것이라는 반응이다.


이는 판교를 로또에 비유할 만큼 전체적 주거부분 투자의 최대호재로 보는 투자자들이 대체상품으로서 상가에 미온적인 반응을 보인것으로 풀이된다.


그저 판교 청약 열기와 사뭇 다른 차분한 분위기가 상가 분양시장을 감돌고 있으며 8.31대책이후 분당, 용인등의 인접지역 보다 강남권 거주자들의 투자 관심이 예전보다 높아진 점이 그나마 얻은 소득일 뿐이라고 분양업체 관계자들은 현지 상황을 전한다.


그중 판교 개발의 가장 큰 수혜 상권으로 부각되는 서현동 일대 경우도 상가 매물 거래에 판교 영향이 전혀 미치지 않고 시세변동도 없는 상황이다.


아파트에 비해 상가시장이 조용한 만큼 단지내상가의 매매가는 평당 2700만원 수준에 머물러있으며 역세권 근린상가 1층(10평 기준)의 평당 매매가는 3400만원, 임대시세는 보증금 1억원에 월세 300~400만원으로 형성되는등 상가시세 또한 보합세 형국이다.


상가는 아파트와 달리 지역적 호재에 따른 반응이 시간을 두고 서서히 나타나는 특징으로 판교의 후광을 얻을 수 있는 분당, 서현 및 죽전 인근 상권들은 판교 아파트 분양이 완료되는 시점부터 관심을 끌어내기에 충분하다.


특히 판교는 주거 쾌적성 강조로 상업시설이 고밀도로 조성되기 보다 비교적 저밀도로 조성될 것으로 예상돼 이들 지역은 추가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상권으로 볼 수 있다.


<매일경제 상가뉴스레이다 박대원 선임연구위원 (www.sangganews.com) >


* 자료 인용시 인터넷주소 "www.sangganews.com" 와 한글상호 "상가뉴스레이다"를 병행하여 표기할 시 본 내용의 복제와 전재를 허용합니다.
(무단 전재 시 법무법인을 통하여 개인 및 단체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합니다.)
강남센트럴애비뉴
강남역 1번출구에서 본건물을 경유하는 동선 확보를 위하여 썬큰 광장을 통한 에스컬레이터 설치..

임대2법 개편안 나온다…세입자 '갱신..
부동산PF 구조조정 본격화…주택·빌딩..
"코로나 때보다 힘들어요"…대형병원 ..
구남로 상가 3.3㎡당 2억 원 시대… 잇..
'서울의 봄' 황정민 '신사동·논현동 ..
[단독]흔들리는 '성수 불패'…지식산업..
높아진 공사비에 공공주택도 시름…‘..
'국민 핫플' 홍대마저 여기저기 공실…..
"스타벅스도 철수" 무너진 광주 충장로..


회사소개  광고안내  제휴문의  책임한계및법적고지  고객제안및신고  사이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사이트맵
(주)상가뉴스레이다 대표이사 선종필 본사 : 137-882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24길 10 공도빌딩 7F
통신판매업신고 제 08073호 사업자번호 : 214-87-66766 대표/고객센터 : 02) 598-2816 FAX : 02) 598-2817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강신욱(ksw@sangganews.com)

Copyright ⓒ 2011 SanggaNews,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