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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내 상가 투자시 Check Point
등록일 : 2010-12-08
질문
 30대 직장인입니다. 얼마 전 금통위의 기준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시중은행들의 예/적금 금리가 사상 최저를 기록하면서 저도 그동안 모아온 목돈을 다른 투자처에 투자해 보려고 합니다. 

최근 들어 수익형 부동산 중 단지내 상가의 인기가 상당하다는 언론의 기사를 읽고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실제로 단지내 상가에 투자하려면 어떠한 투자포인트가 필요할까요?
컨설팅 내용

우선 단지내 상가란 해당 단지내 거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조성된 아파트 단지내 지원시설을 의미합니다.

최근들어 관심이 높아진 것은 아파트 세대수를 배후로 수많은 고정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부각되면서 다소 안정된 투자처라는 이유에서 관심 투자처로 꾸준한 선호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투자자 입장에서는 단지내 상가 열풍에 맹목적으로 다가가기 보다는 다음 몇 가지 사항을 유념한 후 투자를 고려해 보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우선 투자 선정 대상지에 배후로 포진될 단지내 가구수를 체크해야 합니다. 단지내 상가의 본질적인 기능수행 측면에서 본다면 상가의 직접적인 배후 세대는 최소 500가구 이상은 돼야 기본 필수업종들이 업종간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는 최소 기준으로 분류할 수 있으며 세대수가 지나치게 부족한 경우 수요빈약으로 필수 업종수가 제한돼 다른 상권으로 수요자 이탈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가구당 상가면적이 1.65㎡(0.5평)을 초과한다면 평가 기준은 180도 달라질수 있다. 가령 투자 희망 단지의 가구수가 700 이라면 700 X 1.65㎡(0.5평)의 결과값인 1,155㎡(350평)의 연면적을 넘어서게 되면 투자가치는 떨어지게 마련입니다.

이는 가구수 대비, 상가가 비대해질수록 공실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나기 어려우며 뒤이어 수익성이 낮아지는 악순환이 벌어지기 때문입니다.

단지내 거주자들의 경제수준에 따른 상가 활성화 추이도 필히 체크될 항목입니다. 대체로 단지내 상가 이용률이 높은 30평대 이하의 세대수가 많은 입지가 유리하다 할 수 있습니다.

상기 기본적인 사항이 만족된 입지라면 다음 단계로 단지내 상가주변에 대형 상권개발 예정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한편, 최근 택지개발지구 단지내 상가는 수의 계약이 아닌 공개경쟁 입찰방식을 취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개경쟁입찰방식이란 상가의 내정가를 미리 정한 다음 최고 입찰가를 작성한 사람에게 낙찰시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특히, 이러한 단지내 상가에 투자시 내정가의 150%를 넘지 않는 정도에서 낙찰받는 것이 좋으며 추가 금리인상 발표에 따라 상가 투자 수익률에도 변화가 예상되고 있지만 단지내 상가 수익률은 약 6~8%정도를 적정한 수준으로 보면 무난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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