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뉴스레이다를 시작페이지로   
 
logo logo
더보기
뉴스/칼럼| 분양상가| 국내주요상권| 행운드림프라자
 
분양상가
분양상가 등록
지역별 전체 분양상가
일자별 전체 분양상가
상가 발언대
입찰/낙찰
분양상가 시세통계
전체상가 시세통계
분기별 분양통계
분양예정상가
근일예정상가
연중예정상가
연중예정상업용지
상가분양권
상가분양권
역세권상가
역세권분양상가
꼭 맞는 맞춤검색
맞춤검색
현장탐방
현장탐방
전문가추천의뢰
전문가추천의뢰
김혜진
02)598-2816
메일보내기

 

홈 > 현장탐방 > 현장탐방
현장명
  대보프라자
공정상태
  20%
현장소재지
  경기 파주시 교하읍 와동리 NG - 3 블럭
탐방일시
  2010-09-24
입점예정일
 2011년 4월 준공예정 
평가기상도
아주
맑음
맑음 보통 흐림 아주흐림

유통마진을 버리고 실속 분양가로 승부한다
‘대보프라자’

현장개요


▶상가명 : 대보프라자
▶주소 : 경기 파주시 교하읍 와동리 NG - 3 블럭
▶연면적 : 3,194.55 ㎡
▶시행사 : 대보투자개발(주)
▶시공사 : 대보투자개발(주)
▶준공 : 2011년 4월 준공예정
▶문의 : 031-941-4360

경기 파주시 교하읍에 위치한 대보프라자가 분양 중이다.

교하신도시 내 위치한 대보프라자는 약 12,000 세대의 둘러쌓여 있으며, 초등학교 2개와 중/고등학교 1개가 앞으로 개교예정이며, 단지내 상가 외에 뚜렷한 상업시설이 없어 거주민들이 일산 부근까지 원정쇼핑을 다니고 있는 상황이다.

대보프라자가 위치한 근린생활용지 옆 부근으로 자리잡은 일반상업용지 지역의 사업 진척속도가 다소 늦어지면서 주민들의 불편함은 더해지고 있다. 대보프라자는 이러한 교하신도시에 속한 근린생활상가로 공사진행이 타 상가에 비해 빠른 편에 속해 준공시 상당한 선점효과가 기대되는 현장이다.

대보프라자 인근 지역의 개발에 대한 기대감고 상당히 높은 편인데 그 중 야당역(예정)의 설립은 지역적 교통개선효과는 물론 주변 인프라 구축에 상당한 시너지효과를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보프라자의 시행사와 시공사는 대보투자개발(주)이며, 2011년 4월 준공 예정이다.

인터뷰
한광동 본부장

교하신도시 한빛마을 근린생활용지에 들어서면 한창 공사가 진행중인 대보프라자 현장을 만날 수 있다. 대보프라자 분양사무실에서 한광동 본부장님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 ‘대보프라자’의 입지적 장점에 대해 설명해 주시죠.

“대보프라자는 한창 개발이 진행중에 있는 교하 신도시의 초입에 생겨질 상가라고 보실 수 있겠습니다. 현재 대보프라자가 속한 교하신도시는 현재 파주 금촌쪽으로 포진된 LG 필립스 외 여러 하청업체들의 거주지역을 대체하는 신도시로서 자족형 생활도시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아울러 아직 개발이 진행중에 있지만 향후 야당역(예정)과 서울지역으로 나가는 광역버스노선 등 상당한 교통개선여건들이 남아있어 지역적 편의성은 물론 주변 지역의 상권까지 흡수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보프라자’가 위치한 지역의 지역적 특성과 개발호재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대보프라자는 여러 가지 입지적 장점을 지니고 있는 상가입니다. 우선 교하신도시 내 상업용지가 부족한 상황에서 현재 이 곳은 단지내 상가 외에 마땅한 상업시설이 전무한 상태입니다.
때문에, 교하신도시 내 거주하는 지역민들이 차를 이용해 일산 등지로 원정쇼핑을 다니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만큼 상업시설에 대한 수요가 높다는 것인데 대보프라자는 교하신도시 내 근린생활용지 중 비교적 빠르게 작업이 진행에 있습니다. 저희 대보프라자가 내년 상반기 쯤 완공되고 나면 이 지역 수요를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대보프라자’의 내부적인 장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우선 저희 대보프라자는 분양면적 대비 전용면적이 약 60% 정도 마련해 상가를 사용하시는 임차인이나 실수요자분들에게 넓은 공간을 제공하도록 노력하였으며, 뒤편 자유로 아이파크 3단지 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고려해 후문방향으로 길을 만들어 접근성이 용이하도록 설계하였습니다.

아울러 로드형 상가라는 점을 감안해 점포의 배치를 후면부보다는 전면부쪽으로 많이 배치해 가시적 노출력이 일정부분 보장되도록 노력하였습니다.“


- ‘대보프라자’의 업종 구성은 어떻게 계획하고 있으신지요?

“대보프라자는 지하 2층부터 지하 1층까지 주차장으로 확보해 약 25대 정도의 공간을 마련하였습니다. 그리고 지상 1~2층은 SSM 마트와 은행으로 활용할 예정이며, 지상 3~4층은 메티컬, 약국 등으로 구성하려고 계획 중입니다. 그 밖에 지상 5층은 학원시설이나 스포츠관련 업종으로 이용될 것입니다."


-‘대보프라자’의 가격경쟁력과 투자안정성 부분이 궁금합니다.

“거듭말씀드리지만 교하신도시 내 상업시설을 이용하기가 매우 불편한 상태입니다. 기본적으로 교하신도시 내 상업용지 비율이 약 3.3%로 낮은데다 일반상업용지 내 상가 신축이 늦어져 상업시설 공급이 수요에 비해 상당히 뒤쳐진 상태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작업진행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지역내 상가를 선점한다면 투자가치가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 대보프라자는 주변시세에 비해 분양가가 낮게 형성되어 있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1층을 기준으로 가까운 일반상업용지의 분양가가 3.3㎡ 당 3,300만원인데 비해 대보프라자는 2,300 ~ 2,700만원 선으로 분양되고 있습니다. 빠른 사업진행속도와 시행, 시공을 한 회사에서 맡아 진행해 유통마진이 없는 것이 대보프라자의 분양가를 다른 곳보다 낮출 수 있었습니다.

주변 수요에 비추어보았을 때 임차수요도 활발할 것으로 보기 때문에 수익추구에 무리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 마지막으로 더 하실 말씀이 있다면...

“상업시설을 선점한다는 것은 투자자에게 있어 상당한 메리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상권이 자리잡은 곳에서는 가격 대비 기대할 수 있는 투자수익률이 제한적이라 할 수 있지만, 교하신도시와 같이 발전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면서 상가 수요가 부족한 지역의 상가는 향후 높은 프리미엄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요즘 언론이나 방송에서 파주 지역내 주택공급사업에 대한 LH의 사업 취소나 재검토에 대한 우려감은 저희 대보프라자가 위치한 지역으로 확산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현장전경
대보프라자 현장 대보프라자 주변전경
현장여건 및 전망

교하신도시는 상업용지 비율이 3.3% 정도로 낮은 편이고, 현재 일반상업용지나 근린생활용지에 자리잡은 상가도 마땅히 없어 상가에 대한 수요도가 높은 상황이다. 대보프라자는 이러한 교하신도시에 들어서는 근린상가로 내년 4월 준공될 예정이다.

대보프라자 주변으로 약 12,000여 세대정도가 입주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야당역(예정)이 확정되어 준공되고 나면 배후세대 뿐만아니라 주변부 지역주민들의 수요까지 커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교하신도시는 지금의 파주 금촌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LG 필립스 파주공장 근로자외 하청업체 근로자들의 대체거주지역이 될 것으로 보여,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대보프라자의 경우 분양가와 입지가 지역 내에서 양호한 조건으로 평가받는 편인데, 입지적인 측면과 앞으로 새로 들어설 상업시설과의 역학관계 및 주변부 접근성 등을 잘 따져보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


<상가 뉴스 레이다 부동산 취재팀>

- 자료 인용시 인터넷 주소www.sangganews.com와 한글상호 ‘상가뉴스레이다’를
병행하여 표기할 시 본 내용에 대한 복사와 전제를 허용합니다.


* 자료 인용시 인터넷주소 "www.sangganews.com" 와 한글상호 "상가뉴스레이다"를 병행하여 표기할 시 본 내용의 복제와 전재를 허용합니다.
(무단 전재 시 법무법인을 통하여 개인 및 단체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합니다.)
용산더프라임
서울 용산구 원효로

 


회사소개  광고안내  제휴문의  책임한계및법적고지  고객제안및신고  사이트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사이트맵
(주)상가뉴스레이다 대표이사 선종필 본사 : 137-882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24길 10 공도빌딩 7F
통신판매업신고 제 08073호 사업자번호 : 214-87-66766 대표/고객센터 : 02) 598-2816 FAX : 02) 598-2817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강신욱(ksw@sangganews.com)

Copyright ⓒ 2011 SanggaNews,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