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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비타민 강좌 진행에 앞서

                           - 아는게 힘이다. 절세와 탈세는 전혀 다른 이야기 이다.-
부동산관련 세법은 시장의 급등락세에 따라 새로운 정책들이 우후죽순으로 쏟아져 나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정부의 강력한 투기억제 방침에 의한것이기 때문에 세무정책의 맞고 그름에 대한 이야기를 왈가왈부할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다만 세무비타민 강좌의 취지는 우선 부동산분야이든 창업분야이든 정해진 원칙을 잘 알고 시작하자는데 그 목표취지가 있다.
스포츠에 있어서 인기종목에 부합하기 위해 규칙과 규정들을 개정하는 경우들을 왕왕 볼것이다.

이때 어느 나라의 국가대표선수단에서는 바뀐 규정에 대한 정보가 미흡하여 예전의 규정을 가지고 게임에 임한다면 아마도 이미 게임전에 50%는 패할 수 밖에 없는 준비를 가지고 게임에 임했다고 해야할것이다.

부동산 투자 분야이든 창업 준비와 경영분야이든 중요한것은 정해진 규정에 대한 이해이다.

가령 야구에서 투스트라이크 이후 파울팁은 포수의 타자터치로 아웃처리된다는 규정을 아는것과 모르는것이 경기결과에 큰 영향을 끼치듯이 각종 세무규정에 대한 이해 또한 같은 투자와 창업에 있어서도 전혀다른 결과를 만들어 낼 수도 있기 때문이다.

흔히들 사람들은 세무 그러면 우선 탈세를 생각한다.

그렇지만 정해진 룰을 잘 활용하면 굳이 탈세가 아닌 원칙에 입각한 절세를 도모할 수 있다.

글자 한글자 차이지만 탈세와 절세는 그의미와 결과가 전혀 다르다

절세는 규정을 잘 아는 사람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이지만 탈세는 부정과 부패의 책임자가 되기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누구나 다 세무전문가가 되어야만 하는걸까?
그렇지는 않다고 확언적으로 말하고 싶다.
적어도 전문가 수준의 세무지식과 실무지식을 알지는 못하더라도 개념과 개념을 실전에 대비시켜 볼 수 있는 안목정도는 있어야 실무처리단계나 투자,창업 실행단계전에 결과에 대한 비용예측이 가능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회는 복잡하고 그 복잡함을 대신하기 위해 각 분야별로 많은 사람들이 종사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스스로 전문가, 실무에 밝을 정도의 수준을 유지하면 좋겠지만 전문가들 또한 상대가 기본 개념을 알고 있을때에서야 비로서 충실이 업무에 임하는것이 현실이다.
개인에 따른 차이는 있겠지만 굳이 일을 만들어서 의뢰자의 이해를 내일처럼 대변해주는 실무자가 드문 것이 현실이다.
간단하게는 채권구입에 있어서도 그날 그날의 할인율을 알고 있는 사람을 대하는것과 모르는 사람을 대할때 업무대행비에 두리뭉실하게 비용청구를 포함시키는것이 현실이고 보면 필자의 주장이 과히 틀리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사설이 길었다.
본 세무비타민 강좌는 지식의 업그레이드를 도모하려는 것이지 실무전문가를 양성하려는 것은 아니다.
투자든 창업이든 각 분야별 기초지식의 함양이 비용절감과 자신의 투자이익과 경영이익을 살찌우는데 필수적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차근차근 함께 할것을 기대해본다.

 
                                       2005년 8월 16일 상가뉴스레이다 세무비타민 강좌 담당자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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